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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매니저가 팬 폭행 혐의로 벌금 100만원을 선고 받았다고 합니다


A끼는 지난해 8월 19일 인천국제공항 탑승동 지하 1층 셔틀트레인 승차장에서 엑소 멤버들과 동행하던 중


팬 B씨의 뒷머리를 손으로 한 차례 가격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하네요..


A씨에게 맞은 B씨는 앞으로 머리가 쏠리면서 들고 있던 카메라와 부딪혔고, 이 때문에 경추부염좌와 타박상 등으로 전치 2주의 진단을 받았다고 합니다..


엑소 팬이 극성이라는 말도 있지만..매니저도 극성이네요


어떻게 머리를 때릴 생각을 했을까요..?


보통 매니저들 그냥 비키라고 손으로 미는 정도만 하지 않나요..?


이건 그냥 때린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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